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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심 법무법인(대표변호사 문유진)은 지난 7일 검사출신 김한솔 변호사(변호사시험 8회)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한솔 변호사는 성균관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인천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등을 거쳐왔다.

검사 시절에는 성범죄, 마약, 반부패, 범죄단체, 강력사 등을 주로 수사했고, 공판검사로 수많은 형사재판을 맡으며 전문성을 쌓았다. 재직시에 고등검찰청 통합사무검사로 선정된바 있으며, 인천지검, 대진지검 홍성지청에서 우수업무사례 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3년 6월 검사 퇴임 이후에는 개업 변호사로 마약, 성범죄, 재산범죄 등 형사사건에 관한 변호를 담당하고 있다.

판심 법무법인 문유진 대표변호사(사법시험 49회, 22년 2월 판사 퇴임)는 "기존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판심 법무법인은 서이초 사건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내는 등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사건 등을 맡아 두각을 나타내 왔다. 검사출신 김한솔 변호사 영입으로, 수사단계, 공판단계를 동시에 한 로펌에서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형사사건 수행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배가시키고 고객에게 높은 신뢰도와 안정감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판심 법무법인은 서울, 수원, 인천 경기권에서 분사무소를 직영 운영 중이며, 이번 달 검사 퇴임을 앞둔 검사출신 변호사를 올해 7월 1일 추가로 영입하여 서울경기권의 의뢰인들에게 한층 더 높은 수준의 형사전문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